Hisa Gemma
-Works of landscape-
Locus of the Island -섬의 軌跡(궤적)
관람기간. 2019.7.24(wen)-7.29(mon)
오프닝. 7.24(wen) 5:00 p.m.
개럴리 관람기간.10:00 a.m. - 7:00 p.m.
Gallery Insaart 3rd floor (갤러리인사아트 3층)
주소.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56 Tel. 02-734-1333
파란 바다에 둥실 떠 있는 배와 구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바다의 파도는 천태만상으로 변해간다. 사람의 마음도 걷잡을 수 없이 늘 밤낮으로 달라진다. 그렇게 달라지고 흘러가는 듯한 세상에도 몇백년 동안 자리를 지키는 바위처럼 변하지 않는 것들이 존재한다. 예술은 불변과 변천 사이에서 영혼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그려낸 한 사람의 [궤적]이다. 중심에서 같은 거리를 지키며 움직인 선의 궤적이 원이 되는 것 처럼, 나의 예술은 섬 여행을 통해 그려진 마음과 기억의 율동의 궤적, 그 자체다.
나는 한국에서 거주한 7 년 동안 한국의 섬과 바다를 그려 왔다. 이번 전시는 작년과 올해 전라남도 거문도(巨文島)와 백도(白島) 그리고 홍도(紅島)에서 머물며 마음에 담아온 파장의 기록들이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자극을 주는 바다는 영원한 영감의 원천이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 하나, 내 눈에 들어온 이상 내 마음의 파장이 된다. 확장되고 축소되며 변주되는 습을 예술로 새롭게 표현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의 가능성과 자극을제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The ships and clouds floating in the blue sea, and the waves of the sea change to a thousand times depending on the weather and time. People's minds are always changing day and night out of control. Even in a world that seems to change and flow like that, there are things that do not change like rocks that remain in place for hundreds of years. Art is a person's [Locus] drawn by the soul according to certain rules between immutability and transition. Just as the trajectory of the line moving at the same distance from the center becomes a circle, my art is the trajectory of the movement of heart and memory drawn through the island trip.
I have been drawing Korean islands and seas for 7 years in Korea. This exhibition is a record of the wavelengths that I have kept in my heart while staying in Geomundo(巨文島), Baekdo(白島), and Hongdo(紅島) in Jeollanam-do last year and this year. The sea, which is always stimulating with a new look, is a source of eternal inspiration. Waves are the work of the sea, but as long as they get into my eyes, they become waves of my mind. He is striving to express the habits that expand, contract, and change with art. Through this exhibition, I hope to present the possibility and stimulation of new perspectives to the audience.



Photo
Video works
거문도의 軌跡
Mp3. 20minutes 2019
같은 공간(섬) 안에 있어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서로 모른다. 그러나 산 곡대기에 올라가면 모든 것이 보인다. 맞다. 오리는 어떤 형태로는 연결 되어 있다. 거문도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들을 하나의 영상으로 묶었다.
They don't know each other if they are in the same space (island) and far apart. However, everything is visible when you go up the mountain. right. The ducks are connected in some form. The stories that take place in Geomundo Island are grouped into one video.
Video works
홍도-色彩의 変遷
Mp3. 3minutes 2019
Exhibition hall
Geomundo Island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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